홍콩 태국 바바에 조건만남 롼콰이퐁 현지인 즉석 만남 체험 후기 1부

꿀밤닷컴 0 793

홍콩에서 혼자서 3박4일정도 스탑오버할때 한류체험한 썰입니다.


첫 홍콩여행이였는대 사람들이 그렇게 홍콩보내주니 홍콩갔니 해서 사실 밤문화에 대해 기대를 좀 하고있었죠.

막상 란콰이퐁을 가보니 생각보단 잔잔했습니다.

란콰이퐁을 구경하면서 몇몇 홍콩애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역시 홍콩도 중국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젊은애들보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영어를 잘하는 분이 많던것에 조금 더 놀라웠었죠 ㅎㅎㅎ

그렇게 펍이랑 클럽들을 구경하고있는대 골목길에서 오늘의 주인공 바바애가 부끄러워하는 눈빛을 주는게 느껴졌습니다

(흔히 하는 남자들의 착각은 아니고 오랜 여자경험에서 나오는 직관력이였습니다)

상황을보니 그쪽그룹은 남자1명여자2명인 혼성조합이여서 말을 걸어볼까 고민하고 있었죠.

그때 마침 남성분이 다가오더니 란콰이퐁이여기냐 혼자왔냐 같이놀래? ㅇ이렇게 덥석 먼저 물어봐주었습니다.

저에게 전혀 손해볼건 없었기에 같이 펍에가서 맥주를 한잔 기울이게 되었죠. 얘기해보니 태국에서 온 일행들이였고

같이 말걸었던 남성은 주인공바바에의 친오빠(...) 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여동생이 한국에 대해 굉장히 호감이있다고 말하며

잘해보라며 밀어주기 까지(?)하더군요 ㅎㅎㅎ

바바애는 21살에 키가 170정도에 날씬하고 길쭉한스타일이었고 저로서는 굉장히 선호하는 타입이었습니다.

 이걸 주는떡, 꽁떡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같이 얘기를 나눠봤지만 영어도 잘못하고 굉장히 수줍어해서 역시 바디랭귀지(?)에 중점을 두며 알아서 넘어오게끔 계획을했죠.




일단은 여기까지 쓰고 반응 좋으면 나머지 썰 풀도록 해보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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