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올란바토르 마사지 스프링 호텔 지하 샤워 서비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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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옵션선택 하고 계산 왁싱도 해주나보다.. 손톱, 발톱까아주는거 등 등

 

샤워시켜주고 오일 마사지 담당은 따로 있고, 그다음 룸을 옮겨서 안마해준다...그다음은 옵션에 따라..ㅋ

 

샤워는 6점 넘추운 날씨였다 밖에 기온은 -30도, 다행이 따뜻한 물이 충분히 공급되어서 

 

그래도 몸에 뿌려진 물이 식으면 춥다...그리고, 샤워시켜주시는 여자분이 힘이 세다, 가죽벗겨지는 줄알았다..

 

때를 밀어주는데 미는 중간에 살살을 몇번 외친것 같다...

 

마사지 사는 그 반대로 수즙음을 많이 타는것 같다, 조명도 아주 낮게...다행이 브드럽게..

 

일정 여유가 많지않아서 다시 방문하지는 못했다...다음에 시간이 나면 다시 들러 보구 싶은데 중에 하나다.

 

가능하면 몽골은 겨울에 피하는게 좋다, 낮은 기온도 기온이지만은 밤 공기가 장난 아니다, 덜 마른 갈탄인듯한데 누런 연기와 냄새가 심하다 

 

특히 호흡기 질환이 있다면 외출은 않는게 좋다, 밤 6시 ~9시 까지가 불피우는 시간인지 밤 10시 넘으면 좀 나아 진다... 

 

그리고 바람이 잘 불지않아 그 매연은 그대로 하루 종일 머무는것 같다.

 

참, 몽골은 기압이 낮다, 한국보다 높은 해발로 설악산 정상에 있는것 같아 많이 움직이면 피곤하다 아마도 한국에서의 컨디션 3분의2정도 발휘가능하다. 

 

그래서 너무 정력을 과시 하면 무리 할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할 수 도 있다.

 

나올때 같이 갔던 동료를 기다리는데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그리 넓지가 않아 업소에 근무하는 얘들 들랑거릴때 한명 한명 다 본것 같다. 

 

일부는 상급 얘들도 있다. 대체로 한국 얘들보다는 청순해 보인다.

 

아직까지는 몽골이 유흥의 도시가 아니다 보니 그쪽 방면에서는 순진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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