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캔버라) pretty woman 찰리스엔젤 백마 떡집 체험후기

꿀밤닷컴 0 1006


전에 싱가폴에 대해서 썼느데 생각해보니 제가 공부한 호주에 대해서도 써볼라합니다. 시드니나 멜번은 간간히 올라오는데 제가 거주한 지역은 캔버라, 호주의 수도고요 사람들은 심심하다고 하는데 저는 호주에서 제일 좋았습니다. 세종시+대전 느낌입니다.


크게 두 가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공창 
호주는 공창이 합법인지는 모르겠으나 지역별로 관리되고있습니다 미첼은 캔버라의 북쪽이고 피시윅은 캔버라의 남쪽입니

다. 개인적으로 차가 있어야 가기가 편하고요 차가 없다면 미첼이 그나마 편합니다 왜냐하면 한 블럭에 모여있지만 피시윅

은 조금씩 더 떨어져 있어서요. 일단은 미첼의 pretty woman이라는곳은 중국인이 운영하는 공창으로 보통 30분에 120불 

정도 하고 지금 환율로 10만언저리겠네요. 여성들은 극과극입니다. 이야..할만한 중국태국한국 꼭있고요 돼지도 있기에 선

택하긴 쉬우실겁니다. 백마 스트립 클럽이 있는데 술먹고 가서 기억이 안나는데 비추합니다. 못생겼고 루저새끼들만 있어서 

자괴감에 빠집니다. 찰리스 엔젤이라는 곳은 호주 빡촌인데 보통 여자는 2~3명이며 호주인이지만 정말 별로입니다. 돼지이

거나 냄새나거나..시드니는 좀 괜찮은게 많긴 하지만 제가 창녀여도 시드니가 돈많이 버니 캔버라는 2박3일 잡고 자기 온다

고 홍보하는게 있는데 보통 1시간에500불까지 할정도로 이쁩니다. 하지만 그럴바엔 시드니가서 하는게 낫겠죠.

피시윅은.. 별로 말하고 싶지않은게 네군대를 갔었는데 다 중국계 흑인 아줌마여서 바로나온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대기하는 

년들이 무슨 대마 피고 쳐웃고 있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지금 까지 공창이며 보통 술먹고 친한형이랑 삘오면 가는거고 멀쩡할때 애용하는 방법말씀드립니다


저는 싱가폴 거주중이나 지금도 호주로 출장을 가면서 느끼는거지만 이 사이트는 동서를 막론하고 유용합니다. 싱가폴에선 
별로지만 호주에선 아웃콜 인콜 그.. 혼자서 하는 콜걸을 모아놓는곳인데 원정녀 제일 많고 보통 150불선입니다. 하지만 머 

청결의 문제라던가 서비스의 질이 너무 캐바케라 가끔 내상이 오긴하나 전 여기를 아직도 사랑합니다. 한국인 일본인 제일 

만나기 쉽고 이사진은 중복되지않으며 현실적인 몸매에 현실적인 가격(30분 150불)이라던가 몸매 쩌는데 가격 살짝 높은 

(30분 200불)이면 그냥 잡습니다 동양인 기준이고요.. 백인은 워낙 달라서 보통 250부터입니다. 하지만 그닥 비추하고 백마

를 원하시면 시드니에서 해결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캔버라에있는 백마 창녀중에 이쁜년을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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