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보고타 틴 에이저 걸 에코걸 에스코트 집창촌 밤문화 체험 후기

꿀밤닷컴 0 2404

저는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었습니다...한 5개월이 지나고 너무 너무 지루하더군요..

 

결국 콜롬비아 행 비행기를 끊었습니다.

 

콜롬비아!

 

한국전쟁때 유일하게 남미국가중 우리를 도와준 혈맹이며

 

미인이 많은 나라!

 

사람들은 베네수엘라가 이쁘다고 알고 있는데...

 

물론 최상급은 베네수엘라가 이쁠지는 몰라도 평균적으론 콜롬비아가 훨씬 낫다는...^^

 

토론토에서 학교 다니면서 베네수엘라 여자들은 돼지밖에 못봤습니다....ㅡ.ㅡ

 

피부도 훨씬 까맣구요...

 

저는 여기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콜롬비아 친구 몇몇을 사귀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여정은 바로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같이 공부했었던 1992년생인 이 친구가 마중을 나왔네요 틴 에이저걸입니다 ㅎㅎㅎㅎ

 

저랑은 나이차이가 꽤 나는 ㅋ

 

이 친구는 그냥 친구일뿐 그런 썸씽은 전혀 없으니 기대마시고...ㅎㅎ

 

보고타에선 이 친구집에서 계속 있었습니다

 

역시 캐나다로 유학올만큼 집이 부자네요....가정부도 있고...

 

친구 아버지가 차를 태우고 시내 구경을 시켜주었는데 집창촌이 있더군요...

 

친구 아버지가 비취! 비취! 그러더니 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부끄러워 하고 ㅎㅎ

 

여기는 한국과는 다르게 업소는 낮에 하고 밤에는 안합니다...혹시나 가시려는분들 참고하시고..

 

이 나라가 워낙 동양인이 없으니 돌아다닐때 동물원 원숭이 될 각오하시고요....

 

위험한 지역은 혼자서는 안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콜롬비아 돌아다니면서 아무 사고도 없었지만요....콜롬비아 친구의 케어도 있었고

 

토론토에서 같이 간 친구도 있었고...

 

보고타에선 사실 아무것도 안했구요. 얘기를 들어봤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라오케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 콜롬비아 친구와 가족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하고 자기네들을 제외하고는 절대 바깥으로

 

못 나가게 하는 바람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ㅎㅎㅎㅎ

 

하여튼 이제 다음 도시로 이동합니다...

 

바로 다음 도시가....바로 미인이 많기로 유명한 메데진!

 

콜롬비아의 두번째 도시이며 보고타 친구들한테 메데진 간다고 하면 열이면 열 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야 거기 이쁜 애들 조낸 많어!'

 

보고타에서 400km정도밖에 안 떨어진 도시인데 차로는 무려 10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콜롬비아가 워낙 산악지형인데다 고속도로가 없구요.

 

비행기로는 2~30분밖에 안걸리더군요 ㅡ.ㅡ

 

여기에서 드디어 업소탐방을 합니다.

 

참고로 콜롬비아는 물가가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다만....떡값은 참 쌉니다...

 

콜롬비아라는 나라가 우선 옛날 내전때문에 많은 남자들이 죽어서 여성의 비율이 훨씬 많고요

 

자연스레 여성산업이 발전하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 도시....참 미인들이 많습니다.s라인 어디나 다 있구요.

 

길 지나가다가 이쁘다고 사진 한번 같이 찍자고 해도 다 찍어줍니다.

 

그만큼 동양인이 신기하고 이 나라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기때문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같이 사진찍짜고 하면 미친놈 취급을 받겠죠 ㅋㅋㅋ

 

여기 업소 시스템은 여러스타일이 있겠지만 제가 간 업소는 마사지 업소 같은 스타일이고요

 

주로 가격은 30분 45분 한시간 시스템으로 나뉘었습니다.

 

발사는 제한이 없구요.

 

30분 3만페소 45분 4만5천페소 1시간 5만5천페소

 

물론 업소마다 가격을 틀리구요.정말 좋은데는 비싸구요....

 

그냥 평범한 업소의 가격의 경우 저정도 가격이랑 비슷합니다.

 

참 싸죠? 우리나라에서 저 정도 가격이면 4~50대 아줌마들이 나오겠지만

 

저긴 20대초반의 이쁜 아가씨들이 나옵니다 ㅎㅎㅎㅎ 틴 에이저들이 있는곳도 있다고는 합니다.

 

여기 시스템은 올라가면 포주가 나와서 대충 설명을 하고 아가씨들이 쭉 나오면서 자기 이름을

 

말하고 악수를 합니다.

 

나중에 포주한테 가장 맘에 드는 아가씨 이름을 말하면 되는거구요.

 

뭐 서비스는....마사지 조금 대충...그 다음 뭐 아시겠고...뭐 세계 공통입니다 ㅋ

 

뭐 ㅇㄹ은 역시나 ㅋㄷ을 끼고 해주는데 돈 조금 더 주면 빼고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남미아가씨들은 거기 털을 다 깎습니다. 반면 동양인들은 깎지 않는데 저희 털을 보고

 

놀랄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저 보고는 안 놀래더군요.

 

그리고 참....콜롬비아는 영어 할줄 아는 사람 정말 없습니다...원투쓰리 이런 단어도 모릅니다..

 

업소도 마찬가지구요....스페인어 필요합니다...저 같은 경우는 스페인어 회화책이랑 종이랑

 

펜을 들고 다녔구요. 만약 스페인어를 할 줄 아신다면 정말 재미있게 노실수 있을것입니다..

 

콜롬비아...정말 참 매력있는 나라입니다. 정말 친절하고 사람들도 잘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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