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파리 섹스투어 양키 백마 호스텔 페리스 흑마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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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생각하면 뭐만 보인다고. 

양키 여자들을 어떻게 하면 먹을까하고 생각하니 딱 그런것만 보입니다.
혼자 유럽여행하면서 항상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그 짓을 할까 생각합니다.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숙소는 호스텔. 밥은 5유로 이하로.
하지만 그 짓을 위해서라면. 100유로 까지는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리.. 정확하게는 페리스. ... 무섭더군요. 
가기전에 워낙 소매치기에 대해서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돌아다니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몽마르뜨 언덕을 갔더랬죠. 역시나 인터넷에 보는 것처럼 . 흑형들이 일자로 서서 호갱들 기다리네요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 아직도 호갱이 된다는 게 절말 신기하네요. 
옆에 미국인이 호갱 당해서 울상이네요. 니 잘못이다. 임마. 

몽마르뜨에서 바라보는 페리스.. 정말 예술이더군요. 솔직히 서유럽이 역사가 동유럽보다 오래되서 . 
건물이 아주 옛날 건물입니다. 반면에 동유럽 건물은 네오 바로크 양식으로 아주 이쁘게 지어놨죠. 
그래서 헝가리에 오래 있었던 나로써는 뭐. 서유럽 건물 따위라고 생각했는데.. 프랑스 건물은. 뭔가 모르게
고풍스럽더군요. 

아무튼 몽마르뜨에서 올라갔던 그 길이 아닌 뒷길로 내려오게 되면 대망의 물랑루즈로 내려오게 됩니다. 

그리고 옆에 창녀가 있는 바들이 쭉 있습니다. 성인샾이 많은 것을 보면 알죠. 

파리가 아무리 무서워도 제 똘똑이는 용감합니다 . 한 곳을 들어가 봅니다. 

여자애 와구 좋네요. 착 따라 붙습니다. 이제 나는 jot됐습니다. 잘못하면 거지될 수 있습니다. 정신 차려야죠.
그냥 구경만 하겠다 하니까. 따라온 여자애 웃통을 깝니다. 젓이 이쁘네요.  빅토리아 베컴 스타일입니다. 
뭐. 돈만 있다면 바로 한번 하면 되겠죠. 딱 보니. 한 100에서 200유료면 그 자리에서 바로 폭풍섹이 가능하겠더군요. 

하지만. 뭔가 불안함이 엄습해 옵니다. 돈은 돈대로 내고 그짓은 몰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저돌적으로 거기를 나옵니다. 뒷통수에 병 날라올까 무섭더군요. 
그 후 지나가는 곳마다 날 잡으러 오더군요. 호갱냄새 나서 그런가. 

아무튼 파리의 성 투어는 물랑루스 근처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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